게시판 상세
제목 오곡강정 한복을 입다

요즘은 당뇨나, 고혈압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성인병과의 싸움이다.


음식을 고를때


단 것은 싫어!, 몸에 좋지 않을거야! 라는 인식때문인지


'한과는 달다'라는 고정관념이 없지 않기도 하다.


그러나


윤의궁의 오곡강정을 드셔 본 분들의 평은 남다르다.


1. 달지 않아 좋다


2. 아몬드등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좋다


3.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하다


4. 하나하나 개별포장 되어 있어 위생적이다.


5. 보관하기 용이하고, 휴대하기 용이해서 편하다


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윤의궁의 오곡강정이


곱고 어여쁜 한복을 입게 되었다.


2월부터 준비에 들어가 여러 시간에 걸쳐 디자인에 성공한


한복 디자인의 고급진 박스에 담겨진


윤의궁의 오곡강정이 드디어


윤의궁만의 색깔을 찾아 출발을 시작했다.


창업한지 8년차!


이제 조금 눈을 뜨기 시작했다.


윤의궁만의 컨셉을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